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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야기

창동통합상가

창동상가의 소개입니다.

추억과향수 문화예술의 만남 창동종합상가, 예술과 문화, 창동다움을 꽃피우는 거리, 활기 넘치는 창동 예술거리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창동사진
창동상가는.. 예전 '전국 7대 도시'로 불릴만큼 번화했지만 시대와 상권의 변화로 빈 점포가 늘고 한산해졌던 마산의 대표 거리 창동은 창동예술촌 조성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 낡고 어두웠던 창동 뒷골목으로 점차 다시 모여드는 호기심 가득한 시선과 발걸음을 오게 하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인위적 도심 예술촌이다.

예술가와 문화의 거리가 만나 그 속에서 새롭게 꽃피는 창동만의 문화와 예술과 마산의 옛 정취와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골목과 거리위에 새롭게 더해진 다양한 예술의 숨결, 각기 다른 영역의 작가들과 시설이 오밀 조밀 모여있는 창동 골목, 점포마다 예술가들이 작업을 하는 망치소리가 들리고 아이들이 뛰어 노는 모습이 보이는 거리, 예술과 시민과 함께 교류하는 열린 문화예술 공간, 예술인과 예술 상인들이 융화하는 도심형 테마예술 상업골목,

365일 다양한 축제와 볼거리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현대적 편의시설까지 완비한 새로운 창동으로 거듭났다.
창동사진
창동의 유래 면적 3만 9172㎡ - 원래 합포현(合浦縣)에 속한 지역으로 조선시대 태종 때 창원부에 편입되었으며, 1910년(융희 4) 창원부가 폐지되고 마산부제 실시로 마산부 외서면(外西面)에 편입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성호리(城湖里), 중성리(中城里)의 일부를 통합하여 일본식 지명인 석정(石町)이 되었다.

8·15광복 이후 1946년 일제잔재 청산의 일환으로 창동으로 바뀌었다. 1949년 지방자치제 실시로 마산부가 마산시가 되면서 마산시 창동이 되었으며, 1989년 마산시 합포출장소 관할이 되었다. 1990년 합포구(合浦區)의 신설로 마산시 합포구 창동이 되었다. 2001년 1월 합포구가 구제 폐지로 없어져서 다시 마산시 창동이 되었다.

2010년 마산시가 창원시와 통합되면서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이 되었다. 창동은 법정동으로 행정동인 동서동(東西洞) 관할하에 있다. 6·25전쟁시 병참기지이었으며,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청춘의 거리이자 문화의 거리이고 1979년의 부마사태 발생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진 곳이기도 하다.

출신 인물로는 무용가 김해랑(金海郞:1915~1969)이 있는데 본명은 김재우(金在宇)로 동래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유학하여 이시이 바쿠[石井漠]에게서 현대무용을, 최승희(崔承喜)에게서 고전무용을 배웠으며 1943년에 귀국하여 현대무용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해마다 12월 중에 창동거리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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